'제98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이 10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6·10만세운동은 1919년 3·1운동, 1929년 학생독립운동과 함께 일제에 맞서 만세를 외쳤던 3대 독립운동 중 하나다.
6·10만세운동 10주년을 맞아 1936년 한국국민당 명의로 발표한 '선언서'를 6·10만세운동기념사업회 회장과 중앙고보의 후신인 중앙고등학교 학생대표, 6·10만세시위 장소였던 동대문의 문화해설사 시민대표가 배우 장희진과 함께 현장에서 낭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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