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덴마크 총리실은 전날 피습한 프레데릭센 총리가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가벼운 목 부상이 있으며 그외 다친 곳은 없지만 이번 사건으로 충격을 받아 이날 하루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프레데릭센 총리를 폭행한 괴한은 39세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거에서 프레데릭센 총리는 중도좌파 성향의 사회민주당 소속 크리스텔 샬데모스 후보를 지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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