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전한 식품구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4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10~21일까지 10일간 햄버거·피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를 점검할 예정이다.
권현아 식품안전담당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식품의 올바른 표시 제공을 확인하기 위한 점검”이라며 “어린이의 식품 선택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