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로웨이 시뷰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숍라이트 LPGA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2라운드 경기 결과 1타차 단독 선두 신지은(32·한화큐셀)을 비롯해 2타 뒤진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린 안나린(27·메디힐), 공동 6위의 성유진(24·한화큐셀), 이정은6(27·대방건설), 신지은과 4타 차이가 나는 고진영(29·솔레어), 지은희(37·한화큐셀), 이소미(25·대방건설)까지 6명의 선수가 시즌 첫 승을 바라보게 됐다.
대회 첫날 8타를 몰아치며 2위에 오른 신지은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내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로 1타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지난 2022년 LPGA투어에 데뷔한 안나린이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신지은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서 첫 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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