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이 또다시 일어났다.
'트리뷰나'에 따르면 해당 팬의 인종차별이 인정돼 1,654파운드(약 290만 원)의 벌금을 냈고, 3년 동안 경기장 출입이 금지되는 징계를 받았다.
크리스탈 팰리스 역시 "원정석에 앉은 개인이 손흥민에게 인종 차별한 것을 안다.경찰에 협력하고 있다.범인은 구단의 제재를 받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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