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북한 오물풍선 수십건 신고…오세훈 "저열한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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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곳곳 북한 오물풍선 수십건 신고…오세훈 "저열한 도발"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 시 오물풍선 비상대응반에 밤사이 접수된 대남 오물풍선 신고는 29건이다.

시는 전날 밤에 대남 풍선이 이동해 온다는 사실을 군이 발표하자 오후 11시 9분께 시민에게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다시 부양하고 있다"며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풍선을 발견하면 접근하지 말고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세훈 시장은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페이스북에 곧바로 글을 올려 "북한이 우리 민간 지역을 대상으로 또다시 오물풍선이라는 저열한 도발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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