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 등으로 인한 수질 악화에 대비해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정수처리 시설물 집중 점검을 이달 중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시는 특히 2년 전 유충이 발견된 석동정수장에 대해서는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유충 차단망 등을 포함한 정수시설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있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여름철 수질 악화에 대비해 정수장 시설물을 집중 점검함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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