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수호가 아버지 전진오와 궐로 돌아와 ‘악인즈’ 명세빈-김주헌-차광수-손종범을 제압하는 ‘압도적 금의환향’ 엔딩으로 역대급 사이다를 터트렸다.
이어 이건과 최명윤, 해종 등은 착호군을 만나기 위해 나섰지만, 해종의 몸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면서 이건이 해종의 밀지와 증거로 쓰일 상투 동곳만 들고 갑석(김설진), 무백(서재우)과 착호군이 있는 파주로 향했다.
윤이겸이 조상궁을 통해 해종을 시해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 민수련과 최상록은 다음 표적이 자신들이라고 확신, 착호군에게 밀지를 보내는가 하면, 중전의 도움을 받아 해종을 빼돌려 윤이겸을 궁지에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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