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등번호를 가진 가장 창의적인 선수”…잉글랜드 대표팀 등번호 발표→팬들은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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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등번호를 가진 가장 창의적인 선수”…잉글랜드 대표팀 등번호 발표→팬들은 분노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발표됐다.

주드 벨링엄(10번), 해리 케인(9번), 부카요 사카(7번) 등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자신의 포지션과 어울리는 번호를 배정받았다.

이번 시즌 파머는 45경기에 출전해 25골 15도움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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