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최고의 유망주 엔드릭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평생 뛰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2021-22시즌 브라질 파우메이라스에서 데뷔했다.
엔드릭은 코파 아메리카가 끝난 뒤 18세가 되는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에 정식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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