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 303명 영재학교·과학고 떠나…"의대진학 불이익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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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 303명 영재학교·과학고 떠나…"의대진학 불이익 여파"

영재학교와 과학고에서 의대로 진학할 경우 장학금을 회수하거나 추천서를 금지하는 등 제재가 강화된 여파로 보인다.

4년간 총 303명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떠난 셈이다.

영재학교·과학고를 다니다 그만둔 학생이 늘어난 것은 재학생에게 의대 진학 불이익이 강화된 점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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