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공간(푸드홀)과 와인 저장고를 갖춘 ‘신세계의 집’에 초대된 고객들이 최고의 환대를 받으며 미식, 쇼핑, 예술이 어우러진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2호점을 내지 않았던 고집 있는 미식 브랜드를 처음으로 들여왔고, 신세계 한식연구소가 개발한 한식 다이닝도 선보인다.
하우스 오브 신세계 1층에는 약 1300㎡(400평) 규모의 파인와인 전문관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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