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비서실장 물망 러스 보우트…초법적 대통령권한 확대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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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비서실장 물망 러스 보우트…초법적 대통령권한 확대구상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재집권 시 비서실장 물망에 오르고 있는 러스 보우트 전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이 기존 법치의 근간을 흔드는 수준의 대통령 권한 확대를 구상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백악관에서 근무한 뒤 미국재건센터를 설립해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트럼프의 선거 캐치프레이즈) 이데올로기' 생산에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 보우트 전 국장을 주축으로 집회 시 군대 배치, 법무부 통제 강화, 의회 예산에 대한 거부권 발동 등을 골자로 하는 2기 집권 비전이 성안 중이다.

스스로를 '기독 국가주의자'로 규정하는 그는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의 하원의원 시절 보좌관을 거쳐 트럼프 백악관 예산관리국 국장으로 근무하며 트럼프 전 대통령과 본격적으로 연을 쌓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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