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집단학살 끝날 때까지 이스라엘에 석탄 수출 중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콜롬비아 "집단학살 끝날 때까지 이스라엘에 석탄 수출 중단"

콜롬비아가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에 전쟁이 끝날 때까지 석탄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우리는 집단 학살(genocide)이 멈출 때까지 이스라엘로 석탄 수출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트로 대통령은 가자지구 전쟁을 '집단학살'이라고 비판하며 이스라엘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