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2차대전 참전 용사가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상륙작전 80주년에 맞춰 100세 나이로 결혼식을 올렸다.
8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이날 노르망디 카랑탕레마레에서 열린 결혼식의 주인공은 100세 신랑 해럴드 테렌스, 96세 신부 진 스월린이다.
이 마을을 비롯한 노르망디 일대에서는 상륙작전 80주년을 기념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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