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김희선과 이혜영이 이세나를 찾기 위해 공조했다.
홍사강은 "노선생, 나랑 같이 갈 데가 있다"라고 말했다.
홍사강은 "이세나 이미 노선생 환자 아니였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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