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3층 주택 이후 또 부모님 위한 새집 마련 "문 열면 바로 병원" (살림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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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3층 주택 이후 또 부모님 위한 새집 마련 "문 열면 바로 병원" (살림남)[종합]

가수 박서진이 부모님을 위한 새로운 집을 마련했다.

박서진의 아버지는 "거문도 바다에 있을 때 기계에 손이 들어가서 다쳤다"라며 다친 손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서진은 이사 갈 집에 대해 설명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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