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총기 불법 소지 혐의로 재판을 받으면서 증인 등으로 법정에 출석한 바이든가의 여성들에게 시선이 집중됐다고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7일(현지시간) 전했다.
법정에는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도 나와 자리를 지켰다.
7일 법정에서는 질 바이든 여사 외에도 바이든 대통령의 여동생 발레리 바이든 오웬스, 헌터의 여동생인 애슐리 바이든, 헌터와 2019년 결혼한 부인 멀리사 코언 바이든의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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