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첫 정산, 아직도 생생해…395만 원 받아"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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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 "첫 정산, 아직도 생생해…395만 원 받아" (살림남)

신화 이민우와 젝스키스 은지원이 처음 돈 벌었을 때를 회상했다.

효정은 "오빠가 집을 설명해 줘라"라고 하자 박서진은 "네가 살고 있는 거 아니냐"라며 핀잔했다.

박서진은 돈을 벌자마자 부모님을 위한 3층 주택을 지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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