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3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중증 신생아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2018년에 시작됐다.
일산차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은고위험 신생아, 저체중 출생아, 이른둥이(미숙아)를 치료하기 위한 전문 인력이 24시간 상주하고 있으며, 3개 격리실을 포함한 총 19개 병상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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