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을 질주한 두산의 시즌 성적은 37승2무27패가 됐다.
▲양 팀 선발 라인업 및 엔트리 변동 -KIA: 박찬호(유격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이우성(1루수)-소크라테스 브리토(좌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포수)-최원준(중견수), 선발투수 알드레드 -두산: 헨리 라모스(우익수)-허경민(3루수)-양의지(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양석환(1루수)-김기연(포수)-김재호(유격수)-이유찬(2루수)-조수행(중견수), 선발투수 김유성 ▲김유성의 제구 난조, 경기 초반 주도권 잡은 팀은 KIA 먼저 포문을 연 팀은 KIA였다.
첫 득점으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한 두산은 4회말 선두타자 양석환의 안타에 이어 김기연과 김재호의 연속 볼넷으로 알드레드를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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