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가 발목잡는 KAI⋯"사업 확대 위해 민영화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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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가 발목잡는 KAI⋯"사업 확대 위해 민영화 고려해야"

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방산 4사의 올 1분기 수주잔고는 총 77조2838억원이다.

폴란드 정부 관계자들이 지난 4월 방산업체 공장을 방문하면서 K239 천무, K2 전차의 추가 수출도 기대된다.

국내 방산 4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최근 공격적인 투자로 사업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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