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레전드 공격수 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센터백 해리 매과이어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영국 방송사 '채널 4'에 출연한 루니의 말을 빌려 "루니는 웸블리에서 잉글랜드의 수비 라인이 '단절'됐다고 말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매과이어가 있었다면 큰 변화를 불러올 수 있었을 것이라는 그의 믿음을 표현했다"며 매과이어가 있었다면 경기가 달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매과이어가 맨유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부상으로 마지막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으나 매과이어의 탈락을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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