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2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사상 첫 단일 대회 4연패를 향한 8부 능선을 넘었다.
2라운드까지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박민지는 공동 2위 현세린(23), 신유진(22)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대회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박민지는 역대 최초 단일 대회 4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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