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하지 않겠습니다"…전두환 손자 전우원, 깜짝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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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하지 않겠습니다"…전두환 손자 전우원, 깜짝 근황 공개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 손자 전우원(28)씨의 근황이 전해졌다.

8일 답콕(DAPCOC·대학을 마약 및 중독 예방센터)은 소셜미디어(SNS)에 지난달 31일 서울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마약 중독 예방 활동을 하고 있는 전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답콕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달 27, 28일 양일간 중앙대 서울캠퍼스에서 운영된 마약 예방 캠페인 부스에서 마약 중독 예방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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