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시간의 훈련 종료 후, 선수단 중 일부는 이날 오픈 트레이닝에 참석한 팬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손흥민은 기꺼이 트레이닝복 상의를 벗어 사인까지 한 뒤 팬들에게 전달했다.
손흥민이 앞으로 11골을 더 넣게 된다면 차범근 전 감독의 기록을 제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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