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승리 공신은 주장 송성문이었다.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거르고 이날 선발로 복귀한 키움 외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는 6회까지 공 110개를 던져 10안타를 산발로 처리, 2실점으로 틀어막고 시즌 6번째 승리(4패)를 챙기고 다승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날 홍 감독은 이주형(우익수)~로니 도슨(지명타자)~김혜성(2루수)~송성문(3루수)~고영우(유격수)~원성준(중견수)~이용규(좌익수)~김재현(포수)~최주환(1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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