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남부 북오세티야에도 우크라 드론…"군비행장 노렸지만 격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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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남부 북오세티야에도 우크라 드론…"군비행장 노렸지만 격추"

러시아 남부 북오세티야 자치공화국에 군 비행장을 노린 우크라이나 드론이 처음으로 날아왔지만 방공망에 격추됐다고 현지 당국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메냐일로 북오세티야 자치공화국 수반은 이날 텔레그램에서 이 지역 모즈도크 마을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3대가 파괴됐다고 밝혔다.

러시아 매체들은 최전선에서 1천500㎞ 떨어진 이 지역에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 시도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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