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는 마지막으로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 위에서 멋진 활약을 선보였다.
김연경과 함께 도쿄 올림픽 종료 후 국가대표팀 은퇴를 결정한 '블로퀸' 양효진(현대건설)과 김수지(흥국생명), 한송이(은퇴) 등이 이날 게임에 함께 참여했다.
김연경의 활약을 앞세운 '팀 대한민국'이 70-60으로 '팀 코리아'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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