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16일 열린 지난 시즌 홈 최종전부터 17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던 한화였다.
KBO리그에서 13경기 이상 연속 매진이 나온 건 한화가 처음.
이후 2일 SSG전에서 1만890명이 들어오며 전 경기 매진 행진이 끊겼으나, 5월 11~13일 주말 키움전과 14~15일 주중 NC전을 가득 채우며 2015년 기록한 21회 매진 타이 기록을 작성했던 한화는 이번 시리즈 6월 7~8일까지 매진을 달성하면서 구단 단일 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을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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