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관리에 中 티베트 방문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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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관리에 中 티베트 방문 허용

중국이 오는 16일 충칭(重慶)에서 열릴 예정인 중국-유럽연합(EU) 연례 인권대화에 참석하는 EU 관리들의 티베트(시짱西藏)자치구 방문을 전격 허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8일 전언에 따르면 최근 EU는 티베트의 인권 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중국 당국에 현장 방문을 요청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회의를 전후해 EU 대표단이 언제, 어떤 지역을 방문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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