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없다' 뮌헨 살생부 대공개…'충격적 후보' 더리흐트가 명단에 '쏙'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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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없다' 뮌헨 살생부 대공개…'충격적 후보' 더리흐트가 명단에 '쏙' 들어갔다

플레텐베르크는 이어 "이번 여름에 적절한 제안을 받을 경우 뮌헨을 떠날 수 있는 선수는 총 6명이다.킹슬리 코망, 세르주 그나브리, 레온 고레츠카, 요주아 키미히, 누사이르 마즈라위, 마테이스 더리흐트가 바로 그들이다"라며 콤파니 감독의 살생부에 이름이 적힌 선수들 6명을 공개했다.

오히려 시즌 도중 김민재를 밀어내고 에릭 다이어와 함께 투헬 감독의 신임을 받았던 더리흐트가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바바리안 풋볼'은 "뮌헨 선수들이 새 감독인 콤파니 감독의 라커룸 영상을 퍼뜨리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감독 아래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하고 있다.뮌헨 선수들은 콤파니 감독의 안더레흐트 시절 모습이 담긴 오래된 영상을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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