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손흥민은 페네르바체와 이적설이 나왔지만 토트넘에 남으려고 한다.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을 부인했다.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5년 동안 뛰는 걸 원한다.토트넘에서 은퇴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시즌 초반 손흥민은 이전처럼 왼쪽 윙어로 나왔지만 히샬리송이 부진하면서 원톱으로 자리를 옮겼다.
상대 팀들이 손흥민의 강점을 파악하면서 손흥민에게 좀처럼 기회가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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