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현충일 에 욱일기를 내걸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아파트 입주민의 직업이 의사 로 밝혀졌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엔 일장기를 내걸었다 걷었다가를 반복 했으며, 욱일기는 이날 처음 걸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의사 측은 "공교롭게도 이름과 직업까지 같아 당사자로 오해받고 피해를 입고 있다"며 "현재 신상이 털리고 있는 의사는 욱일기를 내건 의사가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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