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5년째 뛰면서도 이름을 알릴 기회가 거의 없었던 이규민이 KPGA투어에서 가장 역사가 오랜 메이저급 대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낼 기회를 잡았다.
첫날 공동 선두, 2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전가람은 이날 2언더파 69타를 때려 2위(11언더파 202타)로 내려앉았지만 여전히 선두권을 지키며 5년 만에 통산 3번째 우승의 발판을 잃지 않았다.
1라운드에서 전가람과 공동 선두에 올랐던 이대한도 3타를 줄이며 2타차 3위(10언더파 203타)에 포진, 생애 첫 우승 불씨를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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