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가 매각할 수 있는 선수들 목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가 13명의 선수들을 모두 매각할 경우 벌어들일 수 있는 이적료는 2억 2,800만 유로(3,400억)였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매각이 절실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