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성은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1차전에 선발 등판해 ⅓이닝 3피안타 2사사구 2실점을 기록했다.
김유성은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4경기에 등판해 13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5.54를 기록 중이었다.
김명신은 김선빈의 유격수 인필드 플라이에 이어 한준수의 1루수 땅볼로 이닝을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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