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3도움’ 주민규 “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고 해주시니, 더 오래 버티겠다” [IS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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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3도움’ 주민규 “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고 해주시니, 더 오래 버티겠다” [IS 고양]

지난 싱가포르전에서 1골·3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던 국가대표 공격수 주민규(32·울산 HD)가 “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고 이야기해 주시는 만큼, 더 오래 버텨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앞서 주민규는 33세 333일의 나이로 역대 최고령 국가대표 첫 발탁을 기록을 세웠던 주민규는 열흘 뒤 태국과의 경기에 출전하면서 33세 343일의 나이로 역대 최고령 A매치 데뷔전이라는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주민규는 “그전에는 제가 많이 부족했기 때문에 대표팀 발탁이 안 됐다고 생각했다.제 자신한테 부족하다고 채찍질하면서 보완하고 견뎌낼 수 있었다”며 “가족들은 제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항상 왜 안 될까라는 실망감을 갖고 있었다.그 부분을 충족 못 시켜드려서 가족들한테 굉장히 죄송했다.한을 풀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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