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제17차 지역동행플랫폼 지역현안 토론회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필요성과 적합성 토론회 포스터.
인천대 제공 국립인천대 지역동행플랫폼과 (사)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는 오는 11일 오후 3시 인천대 미추홀캠퍼스 미래관 2층에서 제17차 지역동행플랫폼 지역현안 토론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인천대 관계자는“ APEC 정상회의가 서울과 부산에 이어 인천에서 개최된다면 인천의 항만이 오랜 역사 속 한국 경제의 관문 역할을 수행해 왔고, 현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성장은 APEC 정상회의의 의미와 취지를 살리는 최적지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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