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제공 인천환경공단이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환경보호 실천을 함께 다짐하기 위해 ‘함께 줄인 탄소발자국, 미래를 그린(green)다’를 시민 슬로건으로 선정하고 제29회 환경의날 기념식을 열었다.
올해 환경의 날은 ‘2024 환경을 부탁해’를 주제로 기념행사에서는 환경보전 유공 시민에 대한 표창 수여, 시민들이 작성한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와 환경의 날 슬로건 공모작 퍼즐 맞추기, 숏폼 공모 대상 수상식을 비롯해 인천시 각계 각층의 다양한 시민이 함께하는 환경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기념식 퍼포먼스로는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탄소발자국 줄이기 실천 서명 조형물에 환경의 날 시민 슬로건 공모작 당선작인 “함께 줄인 탄소 발자국, 미래를 그린(green)다” 퍼즐을 완성하며 시민들과 함께 인천 환경의 미래를 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