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경기라고 안 봐준 김연경, 마지막 경기서도 강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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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경기라고 안 봐준 김연경, 마지막 경기서도 강스파이크

팀 대한민국은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팀 코리아와의 'KYK 인비테이셔널 2024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경기'에서 70-60으로 이겼다.

3세트 들어 김연경·김수지를 중심으로 공격을 풀어나간 팀 대한민국은 격차를 더 벌려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은퇴 경기를 마친 김연경은 오후 4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국가대표 은퇴식에 참석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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