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네이마르와의 재결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세 선수는 이름의 앞 글자만 따서 MSN 트리오(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로 불렸다.
MSN 트리오는 네이마르가 2017-18시즌 PSG로 이적하면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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