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2'의 김준호가 세부에서도 연인 김지민을 떠올리는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8일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이하 '독박투어2')에서는 필리핀 세부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세부 전통식 뷔페인 '부들파이트'를 즐기는 한편 최종 독박자로 결정된 멤버가 역대급 벌칙인 '발롯(곤달걀) 먹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과연 장동민이 김준호를 위해 어떤 글씨를 요청해 놓은 것인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독박즈는 '부들파이트' 뽀개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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