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3년 연속 10홈런-10도루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샌디에이고도 김하성의 활약에 힘입어 10-3으로 승리하면서 시즌 성적 33승34패를 만들었다.
1회말 타티스 주니어와 프로파의 연속 타자 홈런으로 2점을 뽑은 데 이어 4회말 캄푸사노의 1타점 적시타, 6회말 김하성의 투런포로 5-0까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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