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유재석은 "가려고 했는데 끝나버리지 않았냐"고 당황하더니 "이번 시즌에 다시 뛰니까 이번에는 꼭 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유재석의 말에 김연경은 "또야?"라면서 약속을 믿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데 아이유 콘서트는 시간이 마침 딱 맞았다"고 다시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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