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레우 고문 “효율적·합리적 개발 방안 논의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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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레우 고문 “효율적·합리적 개발 방안 논의할 시점”

동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을 분석한 비토르 아브레우 액트지오 대표 겸 고문이 “지금은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탐사·개발 방안을 논의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아브레우 고문은 전날(7일) 안덕근 장관을 만나 “동해 심해 가스전의 탐사성공률은 20% 수준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에 대한 근거로 ‘우드사이드(Woodside)와 석유공사가 공동으로 획득한 물리 탐사 자료’, ‘석유공사가 단독으로 취득한 자료’, ‘동해 심해에서 시추한 3개 공으로부터 획득한 정보’ 등을 모두 심층 분석해 동해 심해에서 7개 유망구조를 도출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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