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알칸타라(32·두산 베어스)답지 않았다." 이승엽 두산 감독이 복귀 후 제 구위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알칸타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부상 전까지만 해도 손꼽히던 구위도 보여주지 못했다.이날 두산은 최종 6-5로 승리했지만, 실점 대부분을 차지한 알칸타라가 아니었다면 연장에 가지 않을 수 있는 경기였다.
알칸타라 복귀 후 그를 감싸오던 이승엽 감독도 오랜만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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