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클럽 브렌트퍼드 1군 멤버로 승격한 대한민국 수비수 김지수가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브렌트퍼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지수와 벤 윈터바텀이 브렌트퍼드 1군으로 승격됐다.두 선수는 다음 시즌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1군 스쿼드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천천히 B팀에서 새로운 무대에 적응하고 기량을 올리던 그는 2023-24시즌 종료 후 1군 멤버로 승격되면서 다음 시즌 고대하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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