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내·외야를 오가며 수비하는 한국인 야수 배지환이 당분간 타격 훈련을 못 한다.
MLB닷컴은 오른쪽 손목 염좌 증세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배지환의 소식을 8일(한국시간) 짧게 전했다.
구단은 배지환의 손목 염좌 증세를 지난 4일 파악해 다음 날 열흘짜리 IL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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