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아이돌티스트] ①에 이어) "작사 작곡요? 살려고 시작했어요." 이진혁은 무대 위에서 대중이 보고 싶어 하는 자신의 모습뿐만 아니라 자기가 보여줄 수 있는 매력들이 무엇인지 뚜렷하게 파악했다.
"지금은 오히려 아이돌도 음악 공부를 하는 게 당연하다고 하지만 사실 그때는 살려고 했어요.연습생 때부터 업텐션 멤버들과 독학으로 작사와 작곡을 공부했고 저는 가사를 쓰는 것이 좀 더 재밌고 잘 맞더라고요.전문적으로 좋아하고 배우기보다는 살아남기 위해 이것저것 공부하다 보니 흥미가 생겼고 좀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이진혁이 처음으로 작사와 작곡을 했던 건 중3 때였다.
그때부터 저도 종이와 펜을 들고 다니면서 가사를 썼다"며 "데뷔하고 나서는 사실 그렇게 할 수 없었지만 지금도 틈틈이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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